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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재태 42주에 태어난 신생아의 피부와 손톱에서 예상되는 소견으로 옳은 것은?

해설
과숙아는 태반 기능이 떨어져 태지가 거의 없고 피부가 건조해 갈라지며 벗겨지고 손톱이 길게 자라 있다. 미숙아는 반대로 솜털이 많고 피부가 붉고 얇으며 태지가 두껍다. 통통하고 피하지방이 많은 모습은 당뇨병 산모에게서 태어난 부당중량아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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