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상기도감염은 대개 열흘 안에 증상이 줄어듭니다. 좋아지지 않고 열흘을 넘겨 이어지거나 나아지다 다시 나빠지면 세균 부비동염을 의심해 진료를 권합니다. 콧물이 누렇다는 사실만으로는 세균 감염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얼굴 통증과 두통, 눈 주위 부종과 발적, 고열, 구토를 동반한 심한 두통은 합병증을 시사하므로 지체 없이 연결합니다. 가정에서는 생리식염수로 코를 씻어 내고 수분을 충분히 주며 실내가 건조하지 않게 합니다. 항생제가 처방되면 증상이 좋아져도 정해진 기간을 채우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