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에 벽돌가루 같은 주황빛 가루가 말라 있다면 소변이 농축되며 생긴 요산염 결정일 가능성이 큽니다. 섭취량이 늘고 소변이 묽어지면 사라지므로 물을 따로 먹이지 말고 수유량을 늘리도록 돕습니다.
반면 피가 섞인 소변은 기저귀가 젖은 상태에서 붉게 번집니다. 번지는 양상이거나 출혈이 이어지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판단의 기준은 기간이기도 합니다. 생후 5일이 지나도 같은 얼룩이 계속되면 섭취 부족을 의심해 체중과 하루 소변 기저귀 수, 수유 횟수를 함께 평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