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용 패드가 없으면 성인용을 쓰되 두 장이 서로 닿지 않게 붙이고, 가슴이 좁으면 한 장은 앞가슴에 다른 한 장은 등에 앞뒤로 부착합니다. 완벽한 장비를 기다리느라 제세동이 늦어지는 쪽이 아이에게 더 해롭습니다.
가슴압박은 패드를 붙이는 동안에도 이어 갑니다. 멈추는 시점은 기기가 리듬을 분석할 때와 충격을 주는 순간뿐이며 그때는 아무도 몸에 손대지 않습니다. 충격 직후에는 맥박을 확인하지 말고 곧바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합니다. 가슴이 젖어 있으면 닦고 약물 패치는 떼어 낸 뒤 부착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