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점액혈변으로 혈액과 단백질이 빠져나가고 염증이 열량 소모를 키우므로 급성기에는 고열량 고단백 식사를 소량씩 자주 나누어 줍니다. 동시에 배변 횟수와 양상, 체중을 기록해 질병 활동도와 영양 반응을 함께 평가합니다.
덜어 낼 것도 분명합니다. 섬유질이 많은 통곡물과 생채소는 급성기에 장 자극을 키우므로 증상이 가라앉은 뒤 서서히 늘리고, 설사가 잦을 때 유제품을 늘리지 않습니다. 지사제로 횟수를 줄이면 진행하는 염증을 가려 위험합니다. 청소년기인 만큼 성장과 학교생활, 자존감도 함께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