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이식 뒤 공여자 티림프구가 수혜자 조직을 공격하면 피부와 소화관, 간 세 곳이 표적이 됩니다. 손바닥과 귀 뒤에서 시작하는 반점구진 발진, 많은 양의 물설사, 총빌리루빈 상승이 함께 놓이면 급성 이식편대숙주병을 먼저 떠올립니다.
간호는 관찰과 보호가 중심입니다. 설사량과 성상을 정확히 재고 체중과 전해질, 탈수 징후를 확인하며 발진 범위는 날마다 같은 방법으로 기록합니다. 피부는 마찰을 줄이고 보습합니다. 면역억제제를 쓰는 동안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발열과 감염 징후를 함께 살피고 가족에게 긴 경과를 설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