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에 통증 없이 많은 양의 선홍빛 혈변이 나오고 열과 덩이가 없다면 이소성 위점막이 산을 내어 회장에 궤양을 만든 경우를 떠올립니다. 겹쳐 들어간 장은 발작성 복통과 만져지는 덩이를, 세균 장염은 발열과 점액변을 데리고 옵니다.
간호는 순환 평가가 먼저입니다. 혈변의 색과 양, 횟수를 기록하고 맥박과 말초 순환, 소변량을 확인하며 혈색소 추이를 봅니다. 맥박이 빨라지고 손발이 차며 소변이 줄면 곧바로 알리고 정맥로를 확보해 수액과 수혈에 대비합니다. 아이가 아파하지 않는다고 안심할 상황이 아님을 부모에게 설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