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분유는 제품에 적힌 희석 비율대로 탔을 때만 열량과 전해질 농도가 맞습니다. 물을 더 넣으면 같은 양을 먹여도 들어가는 열량이 줄어 체중이 늘지 않고, 수분이 상대적으로 많아져 혈청 나트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교육의 초점은 양이 아니라 농도입니다. 횟수를 늘려도 묽은 농도 문제는 남으므로 타는 방법부터 바로잡습니다. 물을 먼저 눈금까지 붓고 계량스푼은 깎아서 담게 하며, 돌 전에는 보리차 같은 수분을 따로 더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다음 방문까지 하루 수유량과 횟수, 소변 기저귀 수를 적어 오게 해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