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된 수술과 날마다 하는 간헐도뇨로 라텍스에 자주 노출되므로 라텍스 알레르기가 흔하다. 처치 전에 라텍스 제품에 반응한 적이 있는지 먼저 묻고, 바나나와 키위, 아보카도에 반응한 적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한다. 교차반응 식품은 중요한 단서가 된다.
확인되면 라텍스가 없는 장갑과 도뇨관, 반창고를 준비하고 기록과 침상에 표시해 다른 직원도 알게 한다. 두드러기와 쌕쌕거림, 얼굴 부종이 나타나면 즉시 노출을 끊고 아나필락시스에 대비한다. 풍선 같은 생활 속 라텍스도 가정과 학교에 알려 함께 피하게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