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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문제

생후 18개월, 체중 11kg 아동이 대퇴골절로 브라이언트 견인 중일 때 옳은 간호는?

해설
브라이언트 견인은 두 다리를 엉덩관절에서 직각으로 세워 수직으로 당기는 방법으로, 아동 자신의 몸무게가 반대 견인력이 되도록 엉덩이가 침상에서 살짝 떠 있어야 한다. 추는 바닥에 닿지 않게 매달아 두고 기저귀를 갈 때도 풀지 않는다. 발가락 색과 온도를 자주 보는 일도 함께 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실전편 모의고사24,900원

심화 해설

브라이언트 견인은 두 돌 이전의 작은 아동이 대퇴골절을 입었을 때 쓰는 피부견인입니다. 두 다리를 고관절에서 직각이 되게 세우고 무릎은 편 채 천장을 향해 수직으로 당깁니다. 이때 당기는 힘에 맞서는 반대견인력은 아동 자신의 몸무게가 맡습니다. 몸무게가 제대로 작용하려면 엉덩이가 침상에서 살짝 떠 있어야 하고, 엉덩이가 바닥에 닿아 버리면 그만큼 견인력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1번이 정답입니다.
견인 간호의 원칙은 간단하지만 자주 흔들립니다. 추는 언제나 공중에 매달려 있어야 하고 바닥이나 침대 틀에 닿아서는 안 됩니다. 줄은 도르래를 벗어나지 않아야 하며 이불이 줄 위에 걸쳐지지 않게 합니다. 견인은 정해진 기간 동안 끊어짐 없이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라, 기저귀를 갈 때도 잠들었을 때도 풀지 않습니다. 아이가 자꾸 미끄러져 내려가 자세가 무너지지 않는지 자주 확인하고 처음 잡아 준 각도를 지킵니다.
오답 선지는 모두 견인력을 잃게 만드는 선택입니다. 2번처럼 추를 바닥에 닿게 내리면 당기는 힘 자체가 사라지고, 3번처럼 잠들 때 추를 풀어 다리를 내려놓으면 어렵게 맞춘 정렬이 어긋납니다. 4번의 기저귀를 갈 때마다 풀었다 다시 거는 것도 같은 이유로 해서는 안 되며, 기저귀는 견인을 유지한 상태에서 엉덩이를 살짝 들어 갈아 줍니다. 5번은 무릎을 굽혀 다리를 침상에 붙인 채 추를 매다는 것으로 브라이언트 견인의 구조 자체가 아닙니다.
임상에서 놓치기 쉬운 점은 순환과 피부 관찰입니다. 다리를 세워 당기고 있으므로 붕대가 조이거나 부종이 생기면 혈류가 막힐 수 있어, 발가락의 색과 온도, 감각과 움직임, 눌렀다 떼었을 때 혈색이 돌아오는지를 자주 확인하고 창백하거나 저리다고 하거나 심하게 아파하면 즉시 알립니다. 기저귀가 젖어 견인 붕대나 피부를 오염시키지 않게 하고, 오래 누워 지내는 데 따르는 변비와 지루함도 함께 관리합니다. 부모에게는 왜 풀면 안 되는지와 엉덩이가 떠 있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두어야 면회 중에 임의로 다리를 내려놓는 일을 막을 수 있고, 아이가 보채더라도 견인을 유지한 채 달래는 방법을 함께 찾아 주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브라이언트 견인 유지엉덩이가 살짝 떠 있어야 한다

두 다리를 고관절에서 직각으로 세워 수직으로 당긴다. 아동의 몸무게가 반대견인력이 되도록 엉덩이가 침상에서 살짝 떠 있어야 한다. 추는 공중에 매달린 채 바닥에 닿지 않게 하고, 줄이 도르래를 벗어나거나 이불에 눌리지 않는지 본다. 기저귀를 갈 때도 잠들었을 때도 풀지 않는다.

자주 볼 것은 순환과 피부다. 발가락의 색과 온도, 감각, 움직임을 확인하고 창백하거나 저리다고 하거나 심하게 아파하면 즉시 알린다. 피부견인 붕대가 조이지 않는지, 기저귀가 젖어 오염시키지 않는지 살핀다. 누워 지내는 데 따르는 변비와 지루함도 함께 관리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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