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도자술 준비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기준값 확보입니다. 카테터가 지나간 쪽 다리는 검사 뒤 혈류가 줄 수 있는데, 아동의 맥박은 원래도 약하게 만져지는 경우가 있어 전후 비교가 없으면 판단할 수 없습니다. 양쪽 발등맥박과 후경골맥박 자리를 표시하고 세기를 기록하며, 발의 색과 온도, 감각도 함께 남깁니다.
나머지 축은 안전 준비, 계측, 심리적 준비입니다. 연령에 맞는 금식 시간을 지키되, 청색증형 심질환 아동은 금식이 길어지면 혈액이 농축되므로 수액 공급 여부를 확인합니다. 키와 체중은 카테터 굵기와 조영제 용량의 근거이므로 당일에 잽니다. 학령전기 아동에게는 검사 직전에 짧고 쉬운 말로 설명하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으면 연기 가능성을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