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강 지속기도양압에서 손상은 거의 예외 없이 코중격에서 시작합니다. 기구가 콧구멍보다 크면 콧구멍이 벌어지면서 중격이 눌리고, 작으면 압력이 새어 끈을 더 조이게 됩니다. 그래서 크기 선택이 첫 단추이고, 고정끈은 기구가 흔들리지 않을 정도까지만 조입니다.
두 번째는 압력 분산입니다. 압력이 닿는 자리에 보호용 접착재를 대고, 위관을 함께 물렸다면 위관이 스치는 콧구멍 가장자리까지 살핍니다. 세 번째는 확인 주기로, 근무마다 기구를 잠깐 떼어 코중격 안쪽과 윗입술, 귀 뒤를 눈으로 보고 기록합니다. 네 번째는 누출 대처인데, 새는 소리가 나면 조이기 전에 입이 벌어졌는지부터 봅니다. 치료를 두 시간마다 끊는 방식은 폐포 허탈을 불러 답이 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