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지폐이형성증 영아의 가정간호는 영양에서 시작합니다. 숨쉬는 데 쓰는 열량이 크기 때문에 또래보다 많이 먹어야 하지만, 한 번에 많이 주면 지치고 위가 부풀어 더 힘들어집니다. 열량 밀도를 높인 젖을 소량씩 자주 주고, 수유 중에 지치는 정도와 산소포화도를 보며 속도를 조절합니다. 체중이 느는 것이 곧 폐가 자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축은 감염 예방입니다. 호흡기 감염이 급성 악화와 재입원의 가장 흔한 원인이므로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고 손위생을 지키며 가정 내 흡연을 없애고 접종 일정을 미루지 않습니다. 세 번째는 산소 관리로, 처방된 유량과 목표 범위를 지키고 임의로 올리거나 끊지 않습니다. 수유량이 줄고 호흡수가 늘며 체중이 정체되는 변화는 열보다 먼저 오는 악화 신호이므로 그때 바로 연락하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