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소판이 크게 줄면 사소한 점막 손상도 출혈로 이어집니다. 체온은 겨드랑이나 고막으로 재고, 직장 체온계와 좌약, 근육주사는 피합니다. 채혈이나 주사 뒤에는 평소보다 오래 압박합니다.
구강간호는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바꿉니다. 부드러운 칫솔이나 거즈를 쓰고 알코올이 든 세정제를 피하며 생리식염수로 자주 헹굽니다. 변비로 힘을 주지 않도록 수분과 섬유질을 늘리고, 활동은 부딪칠 위험이 적은 조용한 놀이로 대체합니다. 코피가 멎지 않거나 검은 변을 보면 즉시 오도록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