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막알균은 호흡기 비말로 전파되어 인두에 정착합니다. 같은 집에 살거나 한방에서 잠을 잔 밀접접촉자는 증상이 없어도 노출 직후 예방적 항생제를 복용해 보균 상태를 없애야 합니다. 발열을 기다리면 이미 침습감염이 시작된 뒤입니다.
환자 본인은 진단이 의심되는 즉시 검체를 얻고 항생제를 시작하며 비말주의를 적용합니다. 효과적인 항생제 투여 후 24시간이 지나면 격리를 해제할 수 있습니다. 가족에게는 조치의 이유와 함께 발열, 발진, 처짐이 나타나면 즉시 진료를 받도록 관찰 기준을 알려 줍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