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아웃은 문제 행동이 일어난 즉시 적용해야 유아가 자기 행동과 결과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저녁에 다시 훈계하면 무엇 때문에 혼나는지 알지 못합니다. 머무는 시간은 나이 1세당 1분 정도로 짧게 잡고 끝나는 시점을 예측할 수 있게 합니다.
자리는 자극이 적으면서 보호자가 볼 수 있는 안전한 곳을 씁니다. 잠자는 방을 벌 주는 장소로 쓰면 수면 거부로 이어질 수 있고, 형제와 비교하는 훈육은 수치심만 키웁니다. 끝난 뒤에는 문제를 짧게 말해 주고 바람직한 행동이 나오면 곧바로 칭찬해 일관성을 지킵니다. 물건을 던지는 행동에는 던져도 되는 공을 따로 주는 식으로 대체 행동을 제공하면 규칙을 배우기가 쉬워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