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몇 달 되지 않은 어린 영아나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에게 세기관지염이 생기면 기침이나 천명보다 무호흡이 먼저 나타나기도 합니다. 무호흡은 세기관지염에서 가장 위험한 합병증이며, 원인을 따지기 전에 즉시 개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머리를 중립 위치에 두어 기도 확보를 하고 등과 발바닥을 자극하면서 곧바로 도움을 요청하고 소생 장비를 준비합니다. 자극에도 호흡이 돌아오지 않으면 지체 없이 소생술로 넘어갑니다. 흡인과 산소 조절, 수유 계획은 호흡이 돌아온 뒤에 이어서 시행합니다. 원인 바이러스는 분비물로 쉽게 퍼지므로 처치 과정에서도 손 위생과 접촉주의를 유지합니다. 무호흡이 반복되면 심폐 감시장치를 유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