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 에피네프린은 후두 점막의 혈관을 수축시켜 후두 부종을 빠르게 줄입니다. 흡기 천명과 흉부 함몰이 몇 분 안에 좋아지지만 효과가 오래가지 않아, 약효가 사라지면서 증상이 다시 나타나는 반동 현상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흡입 후 바로 귀가시키지 않고 병원에서 일정 시간 관찰한 뒤 상태를 다시 판단합니다. 관찰 중에는 천명의 성질, 함몰 정도, 의식 수준과 함께 심박수를 봅니다. 에피네프린은 서맥이 아니라 빈맥과 창백, 떨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울리는 처치는 기도 저항을 키우므로 보호자가 안은 채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게 하고, 스테로이드는 작용이 늦지만 오래간다는 점에서 역할이 다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