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내렸다고 관리가 끝난 것이 아닙니다. 관상동맥류은 열이 내린 뒤에 드러나므로 정해진 일정에 심장초음파로 관상동맥을 확인해야 합니다. 손발가락 끝에서 껍질이 벗겨지는 것은 아급성기의 흔한 경과이므로 놀라지 말고 보습만 해 주면 됩니다.
아스피린은 열이 내린 뒤 혈전을 막는 낮은 용량으로 바꿔 정해진 기간까지 이어 가며 임의로 끊지 않습니다. 복용 중에 수두나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바로 알리게 하고, 면역글로불린을 맞은 아동은 홍역과 수두 같은 생백신 접종을 일정 기간 미뤄야 하므로 예방접종 일정을 확인합니다. 보채고 예민한 시기이므로 조용한 환경을 유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