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류마티스열은 사슬알균 인두염 뒤에 생기는 자가면역 반응이고, 재감염될 때마다 심장판막 손상이 겹겹이 쌓입니다. 그래서 회복해 증상이 사라진 뒤에도 예방적 항생제를 정해진 기간 동안 규칙적으로 이어 갑니다. 열이 날 때만 먹는 방식으로는 증상 없이 지나가는 감염을 막지 못합니다.
예방 기간은 심염이 있었는지와 판막 손상이 남았는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처방된 일정을 그대로 지키게 합니다. 주사로 맞는 경우 통증 때문에 거르기 쉬우니 다음 일정을 달력에 적어 두게 하고, 목이 아프거나 열이 나면 넘기지 말고 진료를 받게 합니다. 운동할 때 숨이 차거나 심잡음이 새로 들리면 바로 알리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