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수가 교정되면 기다리지 않고 연령에 맞는 평소 식사를 곧바로 다시 줍니다. 미음이나 희석한 우유만 여러 날 먹이면 열량과 단백질이 모자라 회복이 늦어지고, 오래 굶기면 장 융모가 짧아져 설사가 더 길어집니다. 모유수유 중이라면 설사 중에도 그대로 이어 갑니다.
수분은 경구수액용액으로 보충하고, 구토가 있으면 5~10분 간격으로 숟가락이나 주사기를 이용해 소량씩 줍니다. 당이 많은 과일주스와 탄산음료는 삼투성 설사를 악화시키므로 주지 않습니다. 기저귀 무게로 배설량을 재고 매일 같은 시간에 체중을 확인하며, 기저귀를 자주 갈아 발진을 예방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