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직후에는 마른 포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 증발로 인한 열손실부터 막고, 젖은 포는 바로 치운 뒤 모자를 씌웁니다. 체중 측정이나 처치는 차가운 표면에 직접 닿지 않도록 포를 깔고 복사보온기 아래에서 시행하며, 창가나 찬 벽에서 떨어진 자리에 눕힙니다.
체온은 36.5~37.5도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낮게 측정되면 한꺼번에 급히 데우지 않고 서서히 올리면서 무호흡 여부를 봅니다. 열을 만드는 동안 포도당이 빠르게 소모되므로 체온과 함께 혈당을 확인하고, 처진 모습이나 호흡곤란이 함께 보이면 바로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