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변 착색 양수와 함께 신음 호흡, 청색증이 보이면 이미 저산소증이 진행 중인 상태로 판단한다.
신생아 소생술(NRP) 알고리즘에 따라 즉시 기도를 확보하고 적절한 산소 투여와 양압 환기를 시작한다.
산소 공급 지연 시 저산소성 허혈성 뇌증이나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조직 산소화 회복이 예후를 좌우한다.
태변 착색 양수만 있고 신생아가 활발하게 울고 호흡이 양호하면 무조건 기관 내 흡인을 하지 않는다. 호흡 곤란 징후가 명확할 때만 기도 확보와 산소 공급을 최우선으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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