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수면 환경 | 문제점 |
|---|---|---|
| 1 | 인형·쿠션을 곁에 둠 | 영아 얼굴이 쿠션에 파묻히면 질식(accidental suffocation) 위험 증가[1][2] |
| 2 | 푹신한 이불 + 엎어 재움 | 기도 폐쇄와 재호흡 위험이 가장 높은 조합. SIDS 위험을 크게 높임[1][3] |
| 3 | 단단한 요 + 앙와위 | 얼굴이 침구에 파묻힐 가능성이 낮고 기도가 열린 상태로 유지됨[1][2] |
| 4 | 부모와 같은 이불 동침 | 침구 공유(bed-sharing)는 영아가 성인의 몸이나 이불에 눌리거나 파묻힐 위험을 높임[1][3] |
| 5 | 방 온도 상승 + 두껍게 감쌈 | 과열(overheating)은 SIDS의 독립적 위험 요인으로 지목됨[1][3] |
영아는 모든 수면 시간에 앙와위로 눕히고, 단단한 매트리스 위에 재운다. 생후 2개월은 뒤집기가 불가능하므로 보호자가 눕히는 자세가 곧 수면 자세가 된다.
침대에는 베개·쿠션·인형·범퍼를 두지 않는다. 얼굴이 파묻히면 재호흡으로 저산소증과 이산화탄소 축적이 발생할 수 있다.
같은 방에서 각자의 침대를 사용하는 방 공유는 권장되지만, 같은 침대나 이불을 쓰는 침구 공유는 피한다. 영아에게는 얇은 옷 한 겹만 입히고 방 온도는 성인이 편안한 수준으로 유지한다.
엎어 재우기, 푹신한 이불, 과열은 모두 SIDS 위험을 높인다. 퇴원 교육과 예방접종 방문 시 등을 대고, 단단한 곳에, 혼자 재우기 원칙을 반복 설명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