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처치의 문제점 |
|---|---|
| 1. 입에 수건 물리기 | 경련 중에는 저작근 경련으로 턱이 강하게 닫혀 있어 억지로 물리면 치아 손상, 구강 열상, 수건 조각에 의한 기도 폐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혀를 깨무는 것보다 이차 손상 위험이 더 큽니다. |
| 3. 팔다리 붙잡기 | 강직간대경련은 대뇌 피질의 비정상적 전기 방출로 발생하므로 물리적으로 붙잡아도 멈추지 않습니다. 오히려 근육의 강한 수축에 저항하면 골절이나 관절 탈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 4. 찬물 목욕 | 경련이 진행 중인 아동을 물에 넣는 행위는 익수 위험과 체온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말초혈관 수축을 초래합니다. 말초혈관이 수축하면 오히려 중심 체온이 상승할 수 있어 해열 효과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 5. 해열제 먹이기 | 의식이 없는 아동에게 경구로 약물을 투여하면 흡인성 폐렴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해열제는 경련을 멈추게 하는 약물이 아니며, 발열의 원인을 치료하지도 않습니다. |
경련이 시작되면 즉시 아동을 옆으로 눕히고 조이는 옷을 풀어준다. 이는 분비물이나 구토물의 기도 흡인을 예방하고 호흡을 원활하게 한다.
경련 양상을 관찰하여 기록한다. 어느 부위가 먼저 시작되었는지, 눈의 편위 여부, 경련 지속 시간을 확인해 두면 이후 진단과 감별에 중요한 정보가 된다.
경련이 5분 이상 지속되거나, 24시간 이내에 재발하거나, 의식이 돌아오지 않으면 즉시 응급의료체계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한다.
입에 수건을 물리거나 팔다리를 붙잡는 행위는 치아 손상, 골절, 기도 폐쇄 등 이차적 외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금지한다. 의식이 없는 아동에게 해열제를 먹이는 것도 흡인성 폐렴의 위험이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