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적절한 방법 | 부적절한 방법 |
|---|---|---|
| 투여 간격 | 5~10분마다 소량 | 한 번에 대량 투여 |
| 수액 종류 | 경구수액용액(ORS) | 설탕물, 생수, 탄산음료 |
| 구토 동반 시 | 더 소량씩 천천히 지속 | 즉시 중단 후 정맥주사 |
| 모유수유 | 지속하면서 ORS 추가 | 탈수 교정까지 중단 |
영아는 위 용적이 작고 탈수 시 위배출 지연이 있을 수 있으므로, 5~10분마다 숟가락이나 주사기로 소량씩 자주 먹이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경구수액용액은 나트륨과 포도당의 동반수송 기전으로 수분 흡수를 촉진하므로, 설탕물이나 생수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구토가 동반되더라도 5~10분 간격으로 더 소량씩 천천히 주면 대부분 경구수액요법을 지속할 수 있으며, 모유수유도 중단하지 않고 함께 지속한다.
설탕물과 생수를 섞어 먹이면 전해질 조성이 맞지 않아 저나트륨혈증이나 삼투성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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