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증상 | 감별 포인트 |
|---|---|---|
| 1 | 얼굴 홍조, 체온 38도 | 저혈당의 전형적 증상이 아니며, 발열은 감염성 질환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
| 2 | 손발 떨림, 축 처짐, 잘 빨지 못함 | 신생아 저혈당의 가장 흔한 증상으로, 문헌에서 jitteriness, poor feeding, lethargy로 기술됩니다 [2]. |
| 3 | 소변량 증가, 체중 증가 | 저혈당과 직접적 연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수유 부진으로 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 4 | 피부 황달, 소변 색 진해짐 | 황달은 당뇨병 산모 신생아에서 동반될 수 있으나 저혈당 자체의 증상은 아닙니다. |
| 5 | 호흡 증가, 무호흡 | 당뇨병 산모 신생아에서 호흡곤란 증후군(RDS)이 동반될 수 있으나, 이는 저혈당의 직접 증상이라기보다 별개의 합병증입니다 [1]. |
당뇨병 산모의 신생아는 출생 후 고인슐린혈증이 수 시간 지속되어 저혈당 위험이 높으므로, 무증상이어도 선별 혈당 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저혈당의 가장 흔한 증상은 손발 떨림, 축 처짐, 수유 곤란이며, 이는 뇌 에너지 부족으로 인한 신경학적 증상이다.
저혈당이 반복되거나 지속되면 신경학적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수유 직전 혈당 측정과 조기 수유 또는 정맥 내 포도당 투여로 신속히 교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