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오답 이유 |
|---|---|
| 1. 지사 성분 포함 | ORS는 설사를 멈추는 약이 아니라 수분·전해질 보충이 목적입니다. 지사제 성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 2. 당분 없이 전해질만 | 포도당이 없으면 SGLT1을 통한 나트륨-수분 흡수가 일어나지 않아 효과가 떨어집니다[3]. |
| 3. 과일주스 혼합 | 과일주스는 당 농도가 높고 나트륨이 부족해 삼투압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ORS에 임의로 첨가하지 않습니다. |
| 4. 포도당 농도 진하게 | 고농도 포도당은 장 내강 삼투압을 높여 오히려 수분을 장관으로 끌어당기므로 설사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1]. |
ORS는 포도당과 나트륨이 일정 비율로 포함된 용액만 사용한다. 포도당은 SGLT1을 통해 나트륨과 물의 흡수를 유도하는 필수 성분이다.
급성 설사에서 권장되는 포도당 농도는 70~140 mmol/L, 나트륨 농도는 35~60 mmol/L 범위이다.
과일주스, 탄산음료, 스포츠음료는 당 농도가 높고 나트륨이 부족하여 삼투압 불균형을 초래하므로 ORS 대용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포도당 농도를 임의로 높이면 설사가 악화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