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위 이분척추가 있는 여섯 살 아동이다. 위팔과 몸통의 지지가 가능하고, 엉덩굽힘근과 무릎폄근에 중력에 대항하는 수축이 남아 있다. 보조기 착용 후 보행 가능성을 평가하려고 한다. 적절한 접근은?
1보조기 없이 혼자 걷는 훈련만 반복
2휠체어만 사용하고 서기는 하지 않기
3달리기와 점프를 목표로 하는 훈련
4다리의 근력만 키운 뒤에 보행을 시작하기
5보조기와 보행보조도구를 이용한 실내 보행훈련 평가✓ 정답
해설
이분척추의 보행 계획은 병변 수준뿐 아니라 실제 근력, 관절 정렬, 감각, 지구력과 환경을 함께 평가하여 세운다. 제시된 잔존 기능에서는 알맞은 보조기와 보행보조도구를 이용한 실내 보행훈련을 평가할 수 있다. 장거리에서는 휠체어를 병행할 수 있으며 모든 허리 부위 병변에 같은 보행 능력을 가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