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세동으로 진단받은 74세 남자이다. 심실박동수와 증상이 안정되어 의료진이 심장재활 운동을 허용했다. 아래 파형은 이 환자에서 관찰되는 불규칙한 박동 간격을 나타낸 교육용 예시이다. 운동 강도를 정할 때 적절한 방법은?
1심박수와 함께 자각운동강도·증상·혈압을 확인한다✓ 정답
2심박수만으로 강도를 정하면 충분하다
3운동은 아예 시키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4최대 심박수까지 올려 반응을 확인한다
5운동 중 맥박은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해설
심방세동에서는 박동 간격이 불규칙하고 약물도 심박수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순간 심박수 하나만으로 강도를 정하지 않는다. 개별 운동검사 결과와 자각운동강도, 증상, 혈압 및 대화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한다. 그림은 불규칙 간격을 이해하기 위한 합성 예시이며 실제 기록의 심박수나 진단 값을 측정하는 자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