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4세 아동은 머리가 무겁고 균형이 미숙해 얕은 물에서도 빠질 수 있으며, 소리를 내거나 허우적대지 않고 조용히 가라앉는 경우가 많다.
욕조와 변기, 물통, 세탁기, 정원의 물웅덩이처럼 집 안팎의 적은 물도 위험하므로 상시 감독을 유지하고 쓰고 난 물은 곧바로 비운다.
수영장과 물놀이터에서는 팔이 닿는 거리에서 지켜보는 근거리 감독을 하고, 구명조끼를 정확히 착용시키며 잠금장치가 있는 안전 울타리를 갖춘다.
수영 교육과 팔에 끼우는 튜브는 감독을 대신하지 못하며, 심폐소생술은 사고가 난 뒤의 대응일 뿐 예방 수단이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