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열과 콧물처럼 경한 급성질환은 예방접종의 금기가 아니다. 이런 이유로 접종을 미루면 시기를 놓쳐 오히려 감염 위험이 커진다.
항생제 복용 중이거나 수유 중인 경우, 미숙아, 가벼운 설사, 접종 부위의 국소 발적과 부종도 금기에 해당하지 않아 예정대로 접종한다.
실제 금기는 백신 성분에 대한 아나필락시스 병력과 중등도 이상의 급성질환이며, 면역저하 상태와 임신은 생백신에 한해 금기가 된다.
흔하고 저절로 좋아지는 국소 반응과 아나필락시스를 구분해야 하며, 지난 접종 부위가 부었다는 이유로 이후 접종을 모두 중단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