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중 절대호중구수 300/㎣인 아동이 38.5도로 발열했을 때 우선 중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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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문제

항암치료 중 절대호중구수 300/㎣인 아동이 38.5도로 발열했을 때 우선 중재는?

해설
호중구감소성 발열은 패혈증으로 빠르게 진행하므로 배양 검체를 받은 즉시 광범위 항생제를 시작한다. 염증 징후가 잘 드러나지 않고, 직장 체온 측정과 좌약은 균 침입 통로가 되어 금기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배양 검체를 받은 즉시 광범위 항생제를 시작해야 패혈증을 막는다 ② 해열제로 열을 가리면 감염 악화를 늦게 알아차리게 된다 ③ 직장 체온 측정은 점막을 손상시켜 균이 들어갈 통로를 만든다 ④ 미온수 목욕은 증상 완화일 뿐 감염 치료를 대신하지 못한다 ⑤ 항생제를 미루면 짧은 시간 안에 패혈성 쇼크로 진행할 수 있다

임상 시나리오

호중구감소성 발열배양 후 즉시 항생제 투여

절대호중구수500/㎣ 미만인 아동에게 발열이 생기면 감염이 빠르게 패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어 응급 상황으로 다루어야 한다.

혈액배양을 비롯한 필요한 검체를 먼저 받고 지체 없이 광범위 항생제를 투여한다. 배양 결과를 기다리느라 항생제를 미루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호중구가 적으면 발적이나 화농 같은 염증 징후가 잘 드러나지 않으므로 발열 자체를 유일한 신호로 보고, 활력징후를 자주 확인하며 손위생과 보호격리를 철저히 한다.

주의

직장 체온 측정과 좌약, 관장은 점막이 헐어 균이 들어가는 통로가 되므로 금기이며, 해열제만 주고 관찰하는 것도 위험하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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