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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문제

우유를 하루 1리터씩 먹는 14개월 영아에게 소구성 저색소성 빈혈이 확인될 때 중재는?

해설
우유를 많이 먹으면 철분이 적은 우유로 배가 차고 미량의 장 출혈까지 겹쳐 철결핍빈혈이 온다. 우유를 하루 500mL 이하로 줄이고 철분제를 주며 비타민 C와 함께 주면 흡수가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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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① 엽산 결핍은 거대적혈구빈혈을 일으켜 소구성 빈혈과 맞지 않는다 ② 비타민 B12 결핍도 적혈구가 커지는 빈혈을 일으켜 소견이 반대이다 ③ 증상이 심하지 않은 철결핍빈혈에 수혈부터 시행하지는 않는다 ④ 두유로 바꾸어도 철분은 보충되지 않아 빈혈이 그대로 남는다 ⑤ 정답이다. 우유량을 줄이고 철분제와 철분 식품으로 저장철을 채운다

임상 시나리오

우유빈혈 관리철결핍빈혈의 원인과 식이

우유는 철분이 적고 흡수를 방해하는 데다 포만감이 커서, 하루 1리터씩 먹으면 고형식을 덜 먹게 되어 철결핍빈혈로 이어지기 쉽다.

우유 단백에 의한 미량의 장 출혈이 겹치면 손실은 더 커진다. 혈액검사에서는 적혈구가 작고 색이 옅은 소구성 저색소성 빈혈 양상으로 나타난다.

우유는 하루 500mL 이하로 줄이고 고기와 달걀노른자, 강화 시리얼 같은 철분 식품을 늘리며 철분제비타민 C와 함께 주면 흡수가 좋아진다.

주의

철분제는 치아 착색을 막기 위해 빨대나 점적기로 주고 변이 검게 나오는 것은 정상이며, 혈색소가 회복된 뒤에도 저장철을 채우도록 일정 기간 더 복용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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