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모유수유 중인 2개월 영아가 사나흘에 한 번 무른 변을 볼 때 설명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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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문제

완전 모유수유 중인 2개월 영아가 사나흘에 한 번 무른 변을 볼 때 설명은?

해설
모유는 흡수율이 높아 찌꺼기가 적어 2개월 이후 며칠에 한 번 변을 보기도 한다. 변이 무르고 성장이 정상이면 변비가 아니며, 6개월 미만에 물을 먹이면 저나트륨혈증 위험이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변이 무르고 성장이 정상이면 모유수유아에게 흔한 배변 양상이다 ② 무른 변을 보는 아기에게 관장을 반복하면 배변 반사가 약해진다 ③ 6개월 미만 영아에게 물을 따로 먹이면 저나트륨혈증 위험이 있다 ④ 체중이 잘 늘고 있다면 모유가 부족하다고 판단할 근거가 없다 ⑤ 성장과 수유가 정상인 영아에게 곧바로 조영검사를 할 이유가 없다

임상 시나리오

모유수유아 배변며칠에 한 번 보는 무른 변

모유는 흡수율이 높아 대변으로 남는 찌꺼기가 적다. 그래서 생후 2개월 무렵부터는 사나흘에 한 번씩 변을 보는 일도 드물지 않다.

변이 무르고 배가 부드러우며 체중 증가와 수유 횟수, 소변 기저귀 수가 정상이라면 변비가 아니라 정상 범위의 배변 양상으로 판단한다.

변비는 횟수가 아니라 굳고 마른 변, 배변할 때의 심한 통증과 항문 열상, 복부 팽만 같은 변 굳기와 동반 증상을 근거로 판단해야 한다.

주의

생후 6개월 이전에 물을 따로 먹이면 저나트륨혈증 위험이 있고, 습관적인 관장은 스스로 배변하는 반사를 약하게 만든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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