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수분보충으로 탈수가 교정되면 평소 먹던 식사를 이른 시기에 그대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장점막 회복을 돕고 설사가 이어지는 기간을 줄여 준다.
연령에 맞는 밥과 고기, 채소를 주고 모유나 분유도 중단하지 않는다. 다만 당분이 많은 주스와 탄산음료는 삼투성 설사를 악화시키므로 피하도록 한다.
설사가 이어지는 동안에도 소변량과 체중, 활력징후를 확인하고 손실된 만큼 수분보충용액을 추가로 주어 재탈수가 생기지 않게 한다.
장을 쉬게 한다며 금식하거나 흰밥과 바나나만 주는 제한 식이는 회복을 늦추며, 유당 제한은 대부분의 아동에게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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