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째 고열과 결막충혈, 딸기혀, 손발 부종을 보이는 3세 아동에게 우선할 처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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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문제

닷새째 고열과 결막충혈, 딸기혀, 손발 부종을 보이는 3세 아동에게 우선할 처치는?

해설
가와사키병은 발병 10일 이내에 고용량 면역글로불린과 아스피린을 투여해야 관상동맥류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아니므로 항생제나 항바이러스제로는 경과를 바꾸지 못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발병 10일 이내 면역글로불린 투여가 관상동맥류를 예방한다 ② 세균 감염이 아니므로 항생제로는 열과 혈관염이 가라앉지 않는다 ③ 특정 바이러스가 원인으로 밝혀져 있지 않아 항바이러스제는 쓰지 않는다 ④ 스테로이드는 일차 치료가 아니며 면역글로불린 무반응 시 고려한다 ⑤ 관찰만 하면 관상동맥류가 생길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임상 시나리오

가와사키병 급성기관상동맥류를 막는 치료 시기

가와사키병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전신 혈관염으로, 5일 이상 이어지는 발열에 결막충혈과 딸기혀, 손발의 부종과 발적, 부정형 발진, 경부 림프절 비대가 동반된다.

발병 10일 이내에 고용량 면역글로불린을 정맥으로 투여하고 아스피린을 함께 쓰면 관상동맥류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투여하는 동안에는 발열과 오한, 혈압 변화 같은 주입 반응을 관찰하고 체온과 심전도, 심초음파 일정, 섭취량과 배설량을 함께 기록한다.

주의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아니어서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로는 경과가 바뀌지 않으며, 면역글로불린을 맞은 뒤에는 생백신 접종을 일정 기간 미룬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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