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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문제

세기관지염으로 입원한 5개월 영아가 코막힘 때문에 수유를 힘들어할 때 중재는?

해설
영아는 코로 숨 쉬는 비율이 높아 코막힘만으로 수유가 어려워지므로 수유 전 생리식염수를 점적한 뒤 흡인한다. 수유 후 흡인은 구토를 부르고 우유를 묽게 하면 전해질 균형이 무너진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수유 직후 흡인은 구토와 흡인 위험을 높여 시점이 잘못되었다 ② 마스크를 얼굴에 대면 수유 자체를 방해하고 불안을 키운다 ③ 정답이다. 수유 전 생리식염수 점적 후 흡인으로 코를 열어야 잘 먹는다 ④ 우유를 묽게 하면 열량이 부족해지고 저나트륨혈증 위험이 생긴다 ⑤ 젖꼭지 구멍을 넓히면 유량이 많아져 사레와 흡인이 늘어난다

임상 시나리오

세기관지염 수유 돕기코막힘 영아의 수유 전 기도 확보

생후 6개월 미만 영아는 주로 코로 숨을 쉬기 때문에 콧속 분비물만으로도 빨기와 숨쉬기를 동시에 해내지 못한다. 세기관지염에서는 분비물이 많아 수유량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

수유 전에 생리식염수를 점적해 분비물을 묽게 만든 뒤 비강흡인을 시행하면 기도가 열려 빨기와 삼키기, 호흡의 조화가 회복되어 수유가 한결 수월해진다.

수유는 소량씩 자주 나누어 주고 중간중간 쉬게 하며, 소변 기저귀 수와 체중, 호흡수와 대천문 상태를 함께 확인해 탈수 여부를 판단한다.

주의

수유 직후 흡인은 구토와 흡인성 폐렴 위험을 높이고, 우유에 물을 섞어 묽게 먹이면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어 권하지 않는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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