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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문제

매일 흡입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7세 천식 아동의 부모에게 할 교육은?

해설
흡입 스테로이드는 구강 칸디다증과 쉰 목소리를 막기 위해 사용 후 입을 헹구고 뱉게 하며, 스페이서를 쓰면 구강 침착이 더 줄어든다. 증상이 없어도 매일 쓰는 조절제라는 점이 함정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조절제는 증상이 없어도 매일 써야 기도 염증이 가라앉는다 ② 정답이다. 구강 칸디다증과 쉰 목소리를 막기 위해 사용 후 입을 헹구게 한다 ③ 발작 시에는 속효성 기관지확장제를 먼저 쓰며 조절제는 즉효가 없다 ④ 성장 영향은 크지 않고 조절되지 않은 천식이 성장을 더 방해한다 ⑤ 스페이서를 쓰면 구강 침착이 줄어 오히려 부작용이 감소한다

임상 시나리오

흡입 스테로이드쓰고 나면 반드시 입을 헹군다

흡입 코르티코스테로이드는 기도 염증을 줄이는 장기 조절제로 증상이 없는 날에도 매일 같은 시간에 사용해야 효과가 유지된다. 발작을 즉시 가라앉히는 약이 아니라는 점이 핵심이다.

흡입한 약이 입안과 목에 남으면 구강 칸디다증쉰 목소리가 생길 수 있다. 사용한 뒤 물로 입안을 헹구고 삼키지 말고 뱉게 하며, 가능하면 양치까지 함께 하도록 한다.

스페이서를 사용하면 약이 기도까지 더 잘 전달되고 구강 침착이 줄어 부작용도 감소한다. 아동은 흡입과 들숨을 맞추기 어려워 스페이서 사용이 특히 권장된다.

주의

성장이 걱정된다며 임의로 중단하면 천식 조절이 나빠져 오히려 성장에 해가 된다. 키를 정기적으로 재면서 최소 유효 용량으로 유지하고, 발작이 오면 속효성 기관지확장제를 사용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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