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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문제

재태 34주로 태어난 신생아에게서 만삭아와 다르게 나타나는 신체 소견은?

해설
재태 34주 전후에는 발바닥 주름이 앞쪽 3분의 1에만 있고 귓바퀴 연골이 덜 자라 접으면 천천히 돌아오며, 유방 결절과 굴곡 자세도 만삭아보다 덜 발달해 있다. 나머지 소견은 만삭아 또는 과숙아의 특징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발바닥 주름이 앞쪽에만 있는 것은 만삭에 이르지 못한 미숙의 지표이다 ② 귓바퀴가 곧바로 회복되는 것은 연골이 충분히 자란 만삭아의 소견이다 ③ 유방 결절이 뚜렷한 것은 재태 36주 이후에 나타나는 성숙 소견이다 ④ 손톱이 길고 피부가 갈라진 것은 과숙아에서 관찰되는 특징이다 ⑤ 완전한 굴곡 자세는 근긴장도가 충분한 만삭아에서 볼 수 있다

임상 시나리오

재태주수 성숙도주름과 귓바퀴, 자세로 읽는다

재태 34주 무렵에는 발바닥 주름이 앞쪽 3분의 1에만 있고 뒤꿈치 쪽은 매끈하다. 만삭아는 발바닥 전체에 깊은 주름이 잡히므로 족저주름은 성숙도를 가늠하는 좋은 지표가 된다.

귓바퀴 연골이 덜 자라 접었다 놓으면 천천히 되돌아오고 유방 결절도 거의 만져지지 않는다. 만삭아는 연골이 단단해 접었다 놓으면 곧바로 제자리로 돌아온다.

굴곡 자세도 덜 발달해 사지를 늘어뜨리고 있으며 솜털이 많고 피부가 얇아 혈관이 비쳐 보인다. 이런 소견은 신체성숙도 사정도구로 점수화해 재태주수를 추정한다.

주의

손톱이 손가락 끝을 넘어 자라고 피부가 갈라져 벗겨지는 것은 과숙아의 특징이므로 미숙아 소견과 혼동하지 않는다. 성숙도 평가는 출생 후 이른 시간 안에 시행해야 정확하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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