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선요법을 받는 생후 3일 신생아가 묽고 초록빛 도는 변을 자주 볼 때 해석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아동간호학
문제

광선요법을 받는 생후 3일 신생아가 묽고 초록빛 도는 변을 자주 볼 때 해석은?

해설
광선요법은 빌리루빈을 수용성으로 바꾸어 장으로 배설시키므로 묽고 초록빛인 변이 잦아지는 것은 치료가 작동한다는 정상 반응이다. 다만 불감성 수분 손실과 변을 통한 손실이 늘어 수분 보충과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장염을 의심할 발열이나 혈변이 없으며 치료를 중단할 이유가 아니다 ② 수유를 줄이면 빌리루빈 배설이 오히려 늦어져 황달이 길어진다 ③ 담도폐쇄는 회백색 변이 특징이므로 초록빛 변과는 방향이 반대이다 ④ 정답이다. 빌리루빈 배설에 따른 정상 반응이므로 수분 손실을 보충한다 ⑤ 광선요법에서 화상은 생기지 않으며 거리를 늘리면 효과만 떨어진다

임상 시나리오

광선요법 반응묽은 초록빛 변은 배설 신호

광선요법은 빛으로 피부의 비결합 빌리루빈을 수용성 형태로 바꾸어 담즙과 소변으로 내보낸다. 장으로 빠져나가는 양이 늘면서 변이 묽고 초록빛을 띠며 횟수도 함께 늘어난다.

이 변화는 치료가 작동하고 있다는 정상 반응이므로 광선요법을 중단하거나 수유를 줄일 이유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장 통과가 빨라지도록 수유를 자주 해 빌리루빈 배설을 돕는다.

다만 불감성 수분 손실과 잦은 변으로 탈수 위험이 커지므로 체중과 소변량, 피부 탄력을 확인하며 수분을 보충한다. 기저귀 발진을 막기 위해 피부를 자주 씻고 건조하게 유지한다.

주의

눈은 안대로 가리고 생식기는 기저귀로 덮되 나머지 피부는 최대한 노출한다. 로션이나 오일을 바르면 화상 위험이 있고, 직접빌리루빈이 높은 경우에는 청동아기증후군이 생길 수 있어 검사 결과를 확인한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