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태 31주 미숙아는 빨기-삼키기-호흡 협응이 아직 완성되지 않아 위관영양을 한다. 이 협응은 대개 재태 32~34주 무렵부터 갖추어져 경구수유로 넘어갈 준비가 된다.
위관영양을 하는 동안 노리개젖꼭지를 물리는 비영양적 빨기는 빨기 능력을 유지시키고 소화액 분비와 위 배출을 도와 체중 증가와 경구수유 이행을 앞당긴다.
빨면서 안정되기 때문에 산소포화도가 유지되고 울음과 몸부림이 줄어 통증 완화 목적으로도 쓰인다. 캥거루 돌봄과 함께 적용하면 안정 효과가 더 커진다.
목적을 혼동하기 쉽다. 비영양적 빨기는 삼킴반사를 완성시키거나 흡인을 없애지 못하고 괴사성 장염을 예방하지도 않으며 수유량 자체를 늘리는 방법도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