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않고 어머니 무릎에 앉아 있는 18개월 아동의 신체사정 순서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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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문제

울지 않고 어머니 무릎에 앉아 있는 18개월 아동의 신체사정 순서로 옳은 것은?

해설
영유아 사정은 협조 상태를 이용해 조용할 때 심음·폐음·장음 청진을 먼저 하고, 울음을 유발하는 고막과 인후 검진은 가장 마지막에 한다. 복부는 청진 후 촉진해야 장음이 변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조용할 때 청진을 먼저 하고 울음을 유발하는 인후 검진을 뒤로 미룬다 ② 성인식 두미 방향 순서를 그대로 적용하면 울음 때문에 청진이 어려워진다 ③ 고막과 인후를 먼저 보면 아동이 울어 이후 사정 전체가 부정확해진다 ④ 복부는 청진을 먼저 하고 촉진해야 하므로 순서가 뒤바뀌어 있다 ⑤ 눕혀서 침습적 검진부터 하는 방식은 저항과 불안을 크게 키운다

임상 시나리오

영유아 사정 순서조용할 때 청진, 울릴 검진은 끝에

18개월 아동이 울지 않고 어머니 무릎에 앉아 있는 상태는 사정하기 가장 좋은 기회이다. 협조가 되는 동안 심음폐음, 장음을 먼저 청진해야 정확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복부는 시진과 청진, 타진, 촉진 순으로 진행한다. 촉진을 먼저 하면 장이 자극되어 장음이 달라지므로 성인과 달리 이 순서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고막과 인후 검진처럼 불편하고 울음을 유발하는 검진은 가장 마지막에 한다. 아동을 눕히기보다 보호자 무릎에 앉힌 자세를 유지하면 저항과 울음이 줄어든다.

주의

머리에서 발끝으로라는 성인의 순서를 그대로 적용하면 인후 검진이 앞에 와 아동이 울게 되고 이후 청진이 어려워진다. 영유아에게는 발달 단계에 맞춘 순서 조정이 원칙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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