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신발작은 수초 동안 하던 일을 멈추고 응시하다가 곧바로 원래 활동으로 돌아오는 발작입니다. 넘어지지 않고 발작 후 혼미나 졸림도 없으며, 눈꺼풀 떨림이나 입맛 다시기 정도의 자동증만 보입니다. 하루 수십 번까지 반복될 수 있어 산만하다는 오해를 받기 쉽습니다.
학교에서는 발작 동안 놓친 내용을 다시 알려 주고 중요한 지시는 확인해 주는 지원이 필요합니다. 활동을 일률적으로 제한하면 자존감에 해가 되므로, 수영이나 높은 곳에서 하는 활동만 성인이 함께 있는 조건으로 정합니다. 어떤 발작에서도 입에 물건을 넣는 것은 금지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