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은 기도 지름이 작아 소량의 분비물로도 쉽게 막히고 저산소증에 빠릅니다. 한 번 흡인은 10초를 넘기지 않으며, 넣을 때는 음압을 걸지 않고 빼면서 돌려 뺍니다. 깊이는 기관절개관 길이보다 조금만 더 들어가는 정도로 제한합니다.
흡인은 정해진 시각이 아니라 그르렁거리는 소리, 기침, 호흡수 증가, 함몰, 산소포화도 저하 같은 분비물 축적 징후가 있을 때 시행합니다. 가정에서는 여분의 기관절개관과 한 치수 작은 관, 흡인기, 자가팽창백을 곁에 두고, 실내 습도를 유지하며 수분을 충분히 주도록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