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직후 30초 안에 보온, 기도 확보 자세, 물기 닦기와 자극으로 이루어진 초기 처치를 마치고 호흡과 심박수를 평가합니다. 무호흡이거나 헐떡호흡이거나, 호흡이 있어도 심박수가 100회/분 미만이면 지체 없이 양압환기를 시작합니다.
효과적인 양압환기를 30초 시행한 뒤에도 심박수가 60회/분 미만이면 가슴압박을 더해 3대 1 비율로 진행합니다. 그래도 오르지 않으면 제대정맥으로 에피네프린을 투여합니다. 약물보다 먼저 마스크 밀착과 기도 위치, 압력 설정을 점검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