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을 참으면 직장에서 수분이 더 흡수되어 변이 굳고, 아파서 더 참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먼저 쌓인 변을 비우고, 완하제로 변을 무르게 유지하면서 배변 습관을 다시 만듭니다.
위대장반사는 식사 직후에 가장 활발하므로 식후 5~10분간 변기에 앉게 하고, 발이 바닥이나 발판에 닿게 해 배에 힘을 주기 쉬운 자세를 만듭니다. 성공하지 못해도 앉은 것 자체를 칭찬하며, 처벌이나 매일 관장은 하지 않습니다. 치료에는 수개월이 걸리며 좋아졌다고 완하제를 갑자기 끊으면 재발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