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로 종양세포가 한꺼번에 파괴되면 칼륨·인·요산이 오르고 칼슘은 내려갑니다. 치료 시작 후 12~72시간에 잘 생기며, 고칼륨혈증에 의한 부정맥과 요산 결정에 의한 급성 신손상이 가장 위험합니다.
치료 시작 전부터 충분한 정맥 수액으로 소변량을 유지하고 요산 저하제를 사용합니다. 칼륨이 든 수액과 음식은 제한합니다. 간호사는 섭취량과 배설량, 매일 같은 시각의 체중, 전해질과 크레아티닌, 심전도를 함께 추적합니다. 저칼슘혈증에 의한 손발 저림과 근육 경련도 함께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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