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병 급성기에 면역글로불린과 함께 투여하는 약물과 그 목적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실전편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아동간호학
문제

가와사키병 급성기에 면역글로불린과 함께 투여하는 약물과 그 목적으로 옳은 것은?

해설
가와사키병 급성기에는 면역글로불린과 함께 고용량 아스피린을 투여해 전신 혈관 염증과 발열을 가라앉히고, 해열된 뒤에는 저용량으로 낮추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관상동맥 혈전을 예방한다. 가와사키병은 세균 감염이 아니므로 항생제는 치료 약물이 아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실전편 모의고사24,900원

심화 해설

가와사키병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전신 혈관염으로 5세 미만 아동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5일 이상 지속되는 발열에 더해 양측 결막의 충혈, 입술 균열과 딸기 혀, 부정형 발진, 손발의 부종과 홍반 및 회복기의 막양 낙설, 한쪽 목의 림프절 비대 가운데 여러 소견이 나타납니다. 가장 무서운 합병증은 관상동맥류입니다.
급성기 치료의 두 축은 고용량 정맥 면역글로불린과 아스피린입니다. 면역글로불린은 발병 10일 이내에 투여하면 관상동맥 합병증을 크게 줄여 줍니다. 아스피린은 급성기에 고용량으로 사용해 전신 염증과 발열을 가라앉히고, 해열되어 안정되면 저용량으로 낮추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관상동맥 혈전을 예방합니다. 관상동맥에 이상이 없으면 6~8주 뒤 중단하고, 동맥류가 남으면 더 오래 유지합니다.
아스피린 사용에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아동에게 아스피린은 원칙적으로 라이증후군 위험 때문에 피하지만, 가와사키병은 예외적으로 사용하는 대표적 질환입니다. 다만 수두나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라이증후군 위험이 커지므로 반드시 보고하도록 교육하고, 해당 시기의 인플루엔자와 수두 예방접종을 권합니다. 또한 이부프로펜은 아스피린의 항혈소판 작용을 방해할 수 있어 함께 쓰지 않습니다.
면역글로불린 투여와 관련해 반드시 기억할 것은 생백신 접종의 연기입니다. 면역글로불린에 들어 있는 항체가 백신 바이러스를 중화시키므로,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과 수두 백신은 대개 11개월 뒤로 미룹니다.
간호에서는 발열과 통증으로 인한 보챔을 줄이고, 입술과 구강 점막의 균열에 자극이 적은 부드럽고 미지근한 음식을 제공하며, 손발의 부종과 낙설 부위 피부를 보호합니다. 수분과 섭취량, 체중을 기록하고 심부전 징후를 함께 관찰합니다.
퇴원 후에는 심장초음파로 관상동맥을 추적하며, 흉통·창백·활동 후 심한 피로 같은 심근허혈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에 오도록 교육합니다.
시험에서는 면역글로불린과 함께 쓰는 약물, 생백신 연기 기간, 관찰할 합병증을 묻는 형태가 반복됩니다. 아스피린은 급성기 고용량에서 회복기 저용량으로 바뀐다는 점, 관상동맥류가 핵심 합병증이라는 점, 면역글로불린 투여 후 생백신을 미룬다는 점 세 가지를 묶어 기억하시면 대부분의 문항에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가와사키병 급성기 약물면역글로불린과 아스피린의 역할

가와사키병 급성기에는 면역글로불린을 발병 10일 이내에 투여해 관상동맥 합병증을 줄이고, 아스피린은 고용량으로 염증과 열을 잡습니다. 해열되면 저용량으로 낮춰 혈전을 예방합니다.

면역글로불린을 받은 아동은 홍역·풍진·수두 같은 생백신을 대개 11개월 뒤로 미룹니다. 아스피린 복용 중 수두나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라이증후군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알리도록 하고, 흉통이나 활동 후 심한 피로가 있으면 바로 병원에 오게 합니다. 퇴원 후에는 심장초음파로 관상동맥을 정기적으로 추적합니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실전편 모의고사 VOL. 1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