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병 급성기에는 면역글로불린을 발병 10일 이내에 투여해 관상동맥 합병증을 줄이고, 아스피린은 고용량으로 염증과 열을 잡습니다. 해열되면 저용량으로 낮춰 혈전을 예방합니다.
면역글로불린을 받은 아동은 홍역·풍진·수두 같은 생백신을 대개 11개월 뒤로 미룹니다. 아스피린 복용 중 수두나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라이증후군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알리도록 하고, 흉통이나 활동 후 심한 피로가 있으면 바로 병원에 오게 합니다. 퇴원 후에는 심장초음파로 관상동맥을 정기적으로 추적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