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청 나트륨이 135mEq/L 미만으로 떨어지면 세포외액 삼투압이 낮아져 물이 세포 안으로 이동합니다. 뇌세포가 부으면 두통, 기면, 의식 저하, 경련이 차례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의식 수준과 경련 여부를 정해진 간격으로 확인하고 침상 안전을 유지합니다. 교정은 서서히 해야 하며 급격히 올리면 신경 손상이 생깁니다. 설사하는 아동에게 맹물만 주면 이런 상태가 되므로 나트륨과 포도당이 든 경구수액용액을 쓰도록 교육합니다. 회복기에는 의식과 소변량, 체중을 함께 기록해 교정 속도를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